“ 내가 깊은 고뇌를 경험할 수 있다 하더라도 과연 내가 어느 정도까지 고민하고 있는지 타인은 결코 알 수 없는 거야. 왜냐하면 타인은 어디까지나 타인이지 내가 아니기 때문이야.
게다가 인간은 남의 고통을 잘 인정하려 들지 않거든(마치 그게 무슨 영예로운 일이라도 되는 듯이 말이야). 도스토예프스키 《카라마조프의 형제》 中 ” 오늘은 도스토예프스키의 《카라마조프의 형제》 중에서 한구절을 뽑아 필사해보았습니다.
둘째 이반이 셋째 알료샤와 대화하면서 했던 말 중에 하나입니다. ️ PEN: • 그라폰 클래식 그레나딜라 EF닙 • Graf von Faber-Castell Classic Grenadilla EF nib INK: • 디아민 초콜릿 브라운 • Diamine Chocolate Brown PAPER: •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(52 gsm) • Tomoe River White Latest Version (52 gsm) 카라마조프의 형제(상)(세계문학선 2-3) 도스토옙스키200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