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 삶에는 두 가지 순간이 있다. 살아야 할 때와 증언해야 할 때다.

알베르 카뮈 ” 오늘은 알베르 카뮈의 말을 필사했습니다. 제가 디자인한 타자기 글꼴로 세로쓰기를 한 것인데요, 원래 가로쓰기를 전제로 디자인한 글꼴이지만, 세로쓰기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번 해봤습니다.

사용한 펜은 YStudio의 황동 만년필입니다. 2020년에 샀으니 어느새 5년 넘게 함께하는 펜이네요.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습니다.

하하. ️ PEN: • Ystudio Brassing Portable F nib INK: • 글입다 월간 잉크: 『돈키호테』 - 세르반테스 • Wearingeul Monthly Ink: 『Don Quixote』 - Miguel de Cervantes PAPER: •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(52 gsm) • Tomoe River White Latest Version (52 gsm)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