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2년 전에 필사했던 시인데, 다른 글꼴로 한번 더 필사해보았습니다.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 가난한 아희에게 온 서양 나라에서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카드처럼 어린 양들의 등성이에 반짝이는 진눈깨비처럼 김종삼, 〈북치는 소년〉 c PEN: • 카베코 (카웨코) 컬렉션 스페셜 만년필 레드 F닙 • Kaweco Collection Special Fountain Pen Red F nib c INK: • 몽블랑 어린왕자 붉은 여우 • Montblanc Le Petit Prince, Red Fox PAPER: •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(52 gsm) • Tomoe River White Latest Version (52 gsm) < 2년 전에 필사한 같은 시 > 내용 없는 아름다움 (김종삼 시 필사, 정자체 가로쓰기, 빈티지 만년필, 워터맨 아이디얼 301번 1930년대식) “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 가난한 아희에게 온 서양 나라에서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카드처럼 어린 양들... blo...